2008년 06월 17일
대학생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동아리 HellioN에서 4기 멤버를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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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17 20:38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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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17 20:38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1/14 23:47 | [정보] 마케팅 | 트랙백 | 덧글(0)
디드로 효과 (Diderot Effect) |
디드로 효과란 특정 제품의 업그레이드가 그것을 둘러싼 다른 제품의 업그레이드를 연속적으로 촉발하는 상향 효과를 말한다. 우연히 선물 받은 샴페인에 격을 맞추기 위해 예정하지도 않았던 샴페인 글라스를 사고, 큰 맘 먹고 산 명품백 때문에 명품 구두까지 사게 되는 현상이 일례이다. 새 DVD 플레이어가 멀쩡한 브라운관 TV를 몰아내고 커다란 평면 LCD TV를 구매하게 만든다거나, 새 넥타이가 고급 양복 수트와 코트의 구매로 이어지는 것도 디드로 효과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디드로 효과를 이용하여, 자사 제품이나 서비스가 인간의 욕망과 얽혀 어떤 상향 효과를 일으킬지 분석하고 새로운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도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이 될 수 있다 |
# by | 2008/01/09 11:12 | [정보] 마케팅 | 트랙백 | 덧글(0)
| 고객중심 시대의 마케팅 패러다임[유첨] |
| 2007.12.03, 류승용 |
< 목 차 > 출처 : LG 경제연구소 |
# by | 2008/01/07 12:27 | [정보] 마케팅 | 트랙백(4) | 덧글(0)
Show가 T를 이긴 이유는 2007.12.17, 문학성
저는 쇼보다는 티가 더 효과적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쇼는 그저 동영상 통화라는 새로운 것이 있다..라고만 광고할 뿐 구체적인 것은
언급하지 않은 반면 티는 구체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이용해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티보다 쇼가 더 먼저 나와서 그랬는지...
쇼가 티를 이겼다고 하네요.. 머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SHOW가 T를 이긴 이유는◇
고장난 TV를 보여주곤 “아들아, 우린 아무것도 필요 없다”며 해맑게 웃는 노인의 모습. 전국의 아들들이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지갑을 여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이게 바로 최근 CF의 트렌드. 유머와 일상이라는 두 개의 코드가 교차하는 지점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형스타를 모델로 기용하지 않고도 강한 인상을 남긴 광고들은 무엇보다 재미와 친근함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 재미와 친근함도 철저한 새로움 속에서 나온다. SHOW로 빅 히트를 치고 있는 KTF의 전략은 SHOW를 내세우고 KTF를 뒤로 숨기는 것. 만년 2위의 이미지는 영상통화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이다. 도요타의 렉서스를 떠올리게 하는 대목이다.
KTF IMC팀의 정혜선 과장은 “진정한 새로움에 가치를 두었다. 표현물이 새롭기 위해선 전략을 짜는 과정 자체가 새롭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쇼를 전면에 내세운 것도 그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브랜드38연구소의 조사에 의하면 스타 없이도 기억에 남는 광고로 KTF의 SHOW가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경쟁사인 SK텔레콤의 T는 3위. 2위는 금연공익광고가 차지했다.
이동통신 업계의 라이벌인 KTF와 SK텔레콤의 광고 승부를 살펴보자. T는 왜 SHOW에 완패했을까. 참고로 이 조사는 서울·경기에 거주하는 15세 이상의 남녀를 대상으로 1대 1 대인 면접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기선제압 - 쇼걸 vs 장동건
전지현도 아닌데 CF에서 춤으로 승부할 수 있을까? 그것도 섹시한 웨이브도 아닌 우스꽝스러운 막춤으로? 서단비라는 이름은 아직 낯설다. 하지만 쇼의 그 여자, 하면 다들 쉽게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낯선 모델이 나와 막춤을 추어대며 말 그대로 쇼를 했던 KTF 광고의 파급력은 대단했다. ‘쇼를 하라’라는 캐치프레이즈는 단숨에 유행어 반열에 올랐다. 쇼라는 브랜드를 아느냐는 설문에는 99.7%(T는 63.4%)가 안다고 답했다. 간첩도 SHOW는 아는 세상이다. 이러한 파급력은 실제 판매로도 그대로 이어졌다. 현재 SHOW 가입자는 KTF 전체 가입자의 17%에 해당하는 240만 명 수준. 하지만 서단비는 여전히 ‘쇼걸’이란 애칭이 더 낯익은 무명으로 남아 있다.
반면 SK텔레콤은 처음부터 장동건이라는 빅 카드를 썼다. SK 텔레콤은 소비자들에게 최대한 신뢰를 줄 수 있는 모델로 장동건을 선택했다고 한다. 막대한 광고비가 들어간 것은 당연한 일. 결국 SHOW와는 다른 세련되고 모던한 이미지를 풍기는 광고가 탄생했지만 파급력은 미미했다. 인지도 조사에서도 35.3% 대 14.6%로 SHOW에 밀렸다. 론칭 전 철저한 소비자 반응 조사와 소비자 선호도 조사를 통해 보다 소비자 편에 친근하게 다가갔던 KTF의 기선제압이었다.
카운터펀치 - 노부부 vs 정경호·이하늬
서단비 이후 KTF는 친근한 노부부를 등장시킨 ‘고향부모’편을 방영했다. 이를 통해 중·장년층에까지 영상통화를 알리는 데 성공해 실제로 방영 후 40∼60대에서 30만 명 이상이 SHOW에 신규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선제압 후 중·장년층이라는 블루오션마저 선점한 것이다. SK텔레콤이 장동건 이후에 그 비중은 줄었지만 정경호, 이하늬 등 꾸준히 스타를 기용한 것과는 달리 KTF는 철저히 친근함과 재미로 무장하고 있었던 것.
“쇼의 성공은 일상을 소재로 다양한 세대를 공략한 점에 있다. 친근한 모델을 사용함으로써 누구나 스타가 될 수 있다는 환상 또한 심어주었다. 반면, T는 20대라는 특정세대에만 치중한 경향이 있다. 다른 세대는 그 광고를 어려워한다.” 브랜드38연구소 박문기 소장의 분석이다.
SK텔레콤은 T만의 유일무이한 이미지를 살리는 것으로 반전을 꾀하고 있다. SK텔레콤 브랜드전략실 김무환 매니저는 “SK텔레콤은 T광고만의 은근한 위트를 통해 점점 더 소비자층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SK텔레콤은 최근 소비자 모델을 기용한 ‘완전정복UCC’ 광고 등을 통해 유머 코드를 강화하고 있다.
과연 SK텔레콤은 SHOW라는 거대한 산과 ‘현대생활백서’의 재판이라는 소비자들의 지적을 모두 물리치고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소비자, 어떤 광고에 끌렸나◇
TV광고는 다음이 네이버에 한 수 위
다음의 왕위 재탈환 도전이 불을 뿜고 있는 가운데 메일, 유저 커뮤니티, 검색을 넘어 새로운 키워드는 UCC. 다음은 ‘다음하면 UCC’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올해 많은 양의 TV광고를 쏟아냈다.
반면 네이버는 올 초 ‘블로그 시즌2’ 광고 외엔 TV광고를 하지 않았음에도 전체 순위 5위에 올랐다. ‘블로그 시즌2’ 광고는 이용자가 자유롭게 블로그를 디자인할 수 있는 장점을 생생하게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하지만 적어도 광고를 통한 인지도 확보 측면에서 네이버는 다음에 밀렸다. 소비자가 인식하는 순위는 네이버보다 다음이 한 단계 위. 다음은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난처한 상황들이 UCC를 통해 해결되는 과정을 재밌게 보여주었다. ‘호신술’이나 ‘폭탄제거’, ‘스쿨필살기 할리우드액션’편 같은 광고가 대표적 예.
이번 조사에서 또 하나 눈에 띄는 것은 2위에 오른 금연공익광고다. 브랜드38연구소 측은 ‘웰빙 열풍에 부합해 일반인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과 금연에 대한 욕구가 커진 것’을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공동 6위에 오른 LG텔레콤과 삼성전자의 광고는 사람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클레이 애니메이션 작품인 ‘또 하나의 가족’ 시리즈는 국내의 대표적 장수CF.
그동안 훈훈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따뜻한 가족애를 그려왔던 삼성전자의 CF는 올해도 온기전달에 주력했다. 하지만 삼성이라는 기업과 관련된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기업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탓인지 올해는 그 온기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은 듯하다.
이 외에도 아버지의 사랑을 감동적인 메시지로 보여준 KTX 광고, 주부들의 높은 지지를 얻은 눈높이와 구몬학습, 강남의 20대 여성에게 큰 호응을 얻은 CK 등의 광고가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한 것으로 나타났다.
# by | 2008/01/07 12:09 | [정보] 마케팅 | 트랙백(2)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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